데샹 감독은 3·4위전 마치고 '아름다운 이별'지네딘 지단 감독ⓒ AFP=뉴스1프랑스 대표팀으로 활약할 당시의 지단(오른쪽)ⓒ AFP=뉴스1관련 키워드지단 감독지네딘 지단 프랑스스페인 2-0 프랑스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 발언 심판, 은어 '걸스데이' 썼다'델란 구단 700호골' 수원FC, 부산에 2-1 역전승…K리그2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