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은 3·4위전 마치고 '아름다운 이별'지네딘 지단 감독ⓒ AFP=뉴스1프랑스 대표팀으로 활약할 당시의 지단(오른쪽)ⓒ AFP=뉴스1관련 키워드지단 감독지네딘 지단 프랑스스페인 2-0 프랑스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킬 패스 5회'에도 '빈 손' 손흥민, 케레타로전 평점 7.7점'손흥민 침묵' LA FC, 케레타로에 승부차기 승리…리그스컵 8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