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은 3·4위전 마치고 '아름다운 이별'지네딘 지단 감독ⓒ AFP=뉴스1프랑스 대표팀으로 활약할 당시의 지단(오른쪽)ⓒ AFP=뉴스1관련 키워드지단 감독지네딘 지단 프랑스스페인 2-0 프랑스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포항 완델손, K리그1 30-30클럽 가입…포항 역사상 5번째스페인 감독 "세계 최고 프랑스 꺾었지만 아직 한 걸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