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북중미 월드컵MLS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모레노호 1기 오늘 공개…이승우·정승원 '깜짝 발탁' 될까'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감독 입국…"대표팀을 더 자랑스럽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