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통산 최다 10도움…10경기 연속 골 무산16일 잉글랜드와 결승행 다툼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꺾고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퇴장 당한 뒤 눈물을 흘리는 엠볼로 ⓒ AFP=뉴스1라우타로 마르티네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메시아르헨 3-1 스위스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관련 기사'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임영웅, 절친과 술 마시다 "나도 세계 최고 되고파" 고백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