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통산 최다 10도움…10경기 연속 골 무산16일 잉글랜드와 결승행 다툼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꺾고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퇴장 당한 뒤 눈물을 흘리는 엠볼로 ⓒ AFP=뉴스1라우타로 마르티네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메시아르헨 3-1 스위스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관련 기사'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메시 아버지 별세…아들 '축구의 신' 만든 평생의 조력자돌아온 메시, 멀티골 폭발…마이애미, 리그스컵 첫 경기 승리'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지역에 1억3000만원 기부'월드컵 휴식 끝' 메시, 복귀전서 침묵…레반도프스키 MLS 데뷔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