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통산 최다 10도움…10경기 연속 골 무산16일 잉글랜드와 결승행 다툼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꺾고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퇴장 당한 뒤 눈물을 흘리는 엠볼로 ⓒ AFP=뉴스1라우타로 마르티네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메시아르헨 3-1 스위스안영준 기자 [주목 이 선수]⑲ '日 도전' 이다현, 나고야에서 女 배구 재도약 이끈다[AG 이 종목]⑲ 재도약 남녀 배구, 항저우 아픔 털고 동반 메달 도전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GOAT'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내 모든 것을 바쳤다"'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