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통산 최다 10도움…10경기 연속 골 무산16일 잉글랜드와 결승행 다툼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꺾고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퇴장 당한 뒤 눈물을 흘리는 엠볼로 ⓒ AFP=뉴스1라우타로 마르티네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메시아르헨 3-1 스위스안영준 기자 '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첫 월드컵 여정 마친 '괴물' 홀란 "노르웨이 위상을 세상에 알렸다"관련 기사'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빅4'만 남았다…프랑스vs스페인·잉글랜드vs아르헨티나[월드컵]카보베르데 돌풍 주역 보지냐, 신종 바다 달팽이 이름 됐다'이동국 아내' 이수진, 월드컵 새벽 민폐 응원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