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대진 확정…프랑스-스페인, 미리 보는 결승'포클랜드 전쟁 악연' 잉글랜드-아르헨티나 격돌프랑스와 스페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맞붙는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 로이터=뉴스1스페인은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잉글랜드의 핵심 선수인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오른쪽). ⓒ AFP=뉴스1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 ⓒ 로이터=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프랑스스페인아르헨티나잉글랜드2026월드컵이상철 기자 세광고, 제81회 청룡기 우승…44년 만에 전국대회 제패맥그리거, 5년 만에 UFC 복귀전서 무릎 부상으로 '69초' TKO패관련 기사'원더골'로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스위스 감독 "아르헨 특혜? 모든 경기, 공정하게 운영" [월드컵]'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2연속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