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대진 확정…프랑스-스페인, 미리 보는 결승'포클랜드 전쟁 악연' 잉글랜드-아르헨 격돌프랑스와 스페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맞붙는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 로이터=뉴스1스페인은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잉글랜드의 핵심 선수인 해리 케인(왼쪽)과 주드 벨링엄(오른쪽). ⓒ AFP=뉴스1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 ⓒ 로이터=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프랑스스페인아르헨티나잉글랜드2026월드컵이상철 기자 삼성 최형우, 호세 넘어 최고령 만루 홈런 '42세 8개월 10일'KIA 김도영, 롯데전서 시즌 39호포…최연소 40홈런까지 '-1'관련 기사세계 한인여성 리더 300명 서울 집결…KOWIN 대회 개최'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복구에 1억3000만원 기부'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지역에 1억3000만원 기부李대통령, 27일 룰라와 정상회담…한-브라질 '핵심광물·공급망' 협력 방점이강인, AT마드리드 입단 공식 발표…이적료 66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