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와 준결승 성사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골키퍼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며 교체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벨기에메리노김도용 기자 부천의 '신형 엔진' 성예건 "활동량과 스피드 자신…더 성장하겠다"'또' 전북 꺾은 부천 이영민 감독 "처절하게 싸운 결과…홈 100승, 뿌듯해"관련 기사'스페인 전설' 사비, 네덜란드 감독 선임…48년 만의 외국인 감독'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바르셀로나 센터백 아라우호, 리버풀 임대…"가장 이상적인 이적"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축제날 '반성'부터 한 이강인…"선수부터 앞장서 위기 극복"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