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와 준결승 성사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골키퍼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며 교체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벨기에메리노김도용 기자 박지성,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굳이 해야 할 이야기 없다"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 '60일 규정' 고친다…팬 신뢰 회복 우선"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48개국으로 늘려 재미 본 FIFA…64개국으로 늘린다고?스페인 前총리 "프랑스 축구팀에 프랑스 선수 없다"…인종차별발언'원더골'로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