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와 준결승 성사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골키퍼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며 교체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벨기에메리노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GOAT'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내 모든 것을 바쳤다"로드리, 바르샤 데뷔전서 승리…"내가 뛰고 싶었던 팀에 왔다"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모리뉴 감독,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복귀전서 짜릿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