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프랑스 14일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전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 2018.5.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스페인축구논란인종차별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연정, 가을 총선 과반 '빨간불'…정권유지 불투명"이란 "美, MOU 거의 전부 위반…역내 모든 공격 발원지 타격"관련 기사'원더골'로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빅4'만 남았다…프랑스 vs 스페인,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월드컵]스위스 감독 "아르헨 특혜? 모든 경기, 공정하게 운영"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