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우승이 월드컵 우승 만큼 의미 있어"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호날두포르투갈김도용 기자 '재정 불안' LIV 골프, 시즌 종료 사흘 만에 대규모 해고'음바페 해트트릭' 레알, 모리뉴 홈 복귀전서 소시에다드 4-1 완파관련 기사'유부남' 호날두, 통산 977호 골…25시즌 연속 득점 대기록강원, 오늘 감바 오사카와 ACLE 한일전…2년 연속 본선 도전'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