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우승이 월드컵 우승 만큼 의미 있어"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호날두포르투갈김도용 기자 트럼프에 화난 벨기에, 개최국 미국 4대1로 '대파' 8강 진출권고안 발표→재정지원 중단→축구협회 해체…호주 모델 따를까?관련 기사호날두, 끝내 오르지 못한 세계 정상…눈물로 마무리 [월드컵]스페인, '호날두 침묵' 포르투갈에 1-0 신승…8강 진출 [월드컵]'41세'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 끝나진 않기를"'호날두 토너먼트 첫 골'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뉴스1 PICK]'호날두도 터졌다!' 월드컵 최초 6개 대회 연속 득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