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혁신위 '자문' 성격 강해…문체부·체육회 행정적 보완 필요 2003년 호주, 정부 강한 압박으로 개혁 성공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성최휘영유승민축구혁신위김도용 기자 솔하임컵 첫날 미국-유럽 4-4…'2승' 앨리슨 리 맹활약이호재, 선발 데뷔전서 득점포…다름슈타트, 리그 첫 승관련 기사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혹서기·혹한기 축구 그만"…유소년 축구 관계자 호소 "환경부터 바꿔야"K혁신위, 19일 '축구팬 초청 경청회'…라이브 중계로 국민과 소통회의록 안 남긴 축구혁신위…박지성 "축구협회 보호 위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