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혁신위 '자문' 성격 강해…문체부·체육회 행정적 보완 필요 2003년 호주, 정부 강한 압박으로 개혁 성공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성최휘영유승민축구혁신위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FIFA, 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 관련 공문…운영 현황·규정 등 문의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혹서기·혹한기 축구 그만"…유소년 축구 관계자 호소 "환경부터 바꿔야"K혁신위, 19일 '축구팬 초청 경청회'…라이브 중계로 국민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