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화난 벨기에, 개최국 미국 4대1로 '대파' 8강 진출

[월드컵] '징계 유예' 발로건, 90분 풀타임에도 침묵
벨기에, 8년 만에 8강…스페인과 격돌

본문 이미지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벨기에 공격수 샤를 데케텔라에르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벨기에 공격수 샤를 데케텔라에르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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