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징계 유예' 발로건, 90분 풀타임에도 침묵 벨기에, 8년 만에 8강…스페인과 격돌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벨기에 공격수 샤를 데케텔라에르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미국벨기에트럼프FIFA김도용 기자 10월에만 상금 5억…신진서, 83개월 연속 국내 바둑 1위브라질 청소년 축구 경기서 난투극…역대 최다 '51명' 무더기 퇴장관련 기사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 사업 진행…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트럼프 전화 한 통'에 징계 유예 논란…FIFA, 규정 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