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메리노,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라스트 댄스' 호날두, 이번에도 우승 좌절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포르투갈호날두김도용 기자 세계아마바둑선수권 ,12년 만에 한국 개최…내달 7일 문경서 개막고희진 감독, 정관장 떠난다…'선수단 회식 사건' 책임 자진 사퇴관련 기사로드리, 바르샤 데뷔전서 승리…"내가 뛰고 싶었던 팀에 왔다"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모리뉴 감독,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복귀전서 짜릿한 승리'유부남' 호날두, 통산 977호 골…25시즌 연속 득점 대기록'월드컵 결승서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