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메리노,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라스트 댄스' 호날두, 이번에도 우승 좌절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포르투갈호날두김도용 기자 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김은중호, 11월 천안에서 멕시코 U21 대표팀과 평가전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AT 마드리드 알바레스, '바르샤 이적 발언' 사과…"팬들 분노 이해, 내 실수"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대표팀 이탈' 호날두, 소속 팀 돌아와선 골맛…통산 980호'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