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메리노,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라스트 댄스' 호날두, 이번에도 우승 좌절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포르투갈호날두김도용 기자 'KLPGA 롯데 오픈 우승' 김효주, 여자 골프 세계 3위 유지"무너진 한국축구에 희망을" 박지성·유승민 'K-혁신위' 출범(종합)관련 기사'이강인 은사' 아기레 감독, 멕시코 사령탑 사임 "꿈은 끝났다"'41세'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 끝나진 않기를"스페인 언론 "홍명보호 실패 이후 한국 사회에 거친 후폭풍""정몽규만 문제? 축구협회, 이제 '공무원 조직'…모두 반성해야"메시, 천신만고 끝 16강행…"토너먼트서 손쉬운 승리 없다"[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