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축구협회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를 나서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김도용 기자 '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하는 날, 정몽규 회장 13년여 만에 퇴진(종합)정몽규 "부족함·과오는 내 책임"…13년여 만에 축구협회장서 물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