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7팀·남미 4팀·북중미 3팀·아프리카 2팀 생존5일 캐나다-모로코전으로 시작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대결하는 비니시우스(왼쪽)와 엘링 홀란. ⓒ AFP=뉴스1캐나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각종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 ⓒ AFP=뉴스1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16강 대진 완성스페인포르투갈빅매치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K리그2 수원, 성남 1-0 제압…선두 부산과 승점 차 지웠다'월드컵 브레이크 끝' K리그1 재개…강원, 전북 잡고 2위 도약관련 기사프랑스, 아르헨티나 제치고 우승 확률 1위 '18.66%'…일본은 1%'한국 탈락' 32강 대진 완성…아시아는 일본·호주만 진출[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