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무 후 조 3위 성적서 '한끗차' 토너먼트 좌절이란 축구대표팀이 1일(현지시간) 국민들의 환영 속 테헤란 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이란미국북중미월드컵권혁준 기자 '홈런 두 방' 김도영에 뽀뽀한 네일…"대단한 에너지 준다"[준PO1]'2홈런' 김도영 "LG전 활약 의식 안 해…나 자신만 믿었다"[준PO1]관련 기사[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12년 만에 결승 이끈 '에이스' 이현중 "더 간절하게 뛰어야 金"[AG]'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한국 꺾은 태국, 중국 잡고 아시아여자배구 2연패…LA 올림픽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