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최국 품이 스스로 내팽개쳐"美 국토안보부 장관 "이란 탈락에 기쁨의 춤 췄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9.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2026월드컵이창규 기자 美나사 "美 월드컵 우승하면 달에 축구공 보낸다""오만, 호르무즈서 통행료 대신 '서비스 수수료' 부과 검토"관련 기사美 국토안보부 장관, 이란 월드컵 탈락 공개 조롱…"기쁨의 춤 췄다"'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승점 3이면 32강 가겠지?"…안일한 오판에 허무하게 탈락[월드컵]'32강 실패' 홍명보호, 48개 팀 중 최종 34위…역대 최저 순위'한국 탈락' 32강 대진 완성…아시아는 일본·호주만 진출[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