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국·캐나다·멕시코 돌며 조별리그 24경기 관전BBC "78명의 연간 배출량과 같아"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앞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판티노 회장FIFA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시행…LG 김윤식·KT 장성우 1군 복귀'여자농구 드래프트 미지명' 정혜윤, 우리은행 수련선수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