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 5실점 '악몽' 이어 SSG전서도 2점 차 리드 못 지켜투심 구위 떨어졌단 지적…잦은 등판에 힘에 부치는 모습KIA 타이거즈 성영탁. ⓒ 뉴스1 오대일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영탁KIA이범호정해영마무리투수권혁준 기자 트와이스 나연·비비, 잠실 야구장에 뜬다…LG-한화전 시구'홈런 쇼다운' 오스틴 vs 김도영, 6월 월간 MVP 두고 격돌관련 기사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뒷문 단속' 후 7연승…'10라운더 기적' 성영탁, KIA 핵심 불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