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김현수가 7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교체를 앞둔 한승혁을 다독이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승혁KT 위즈프로야구이상철 기자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월드컵 참혹한 실패, 진상 규명"'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관련 기사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건강상 이유'로 엔트리 말소…박승민 코치 합류'노시환 복귀포' 한화, LG 꺾고 2연패 탈출…선두 KT는 KIA전 스윕(종합)'1회말 2사 후 5득점' KT, KIA 8-3 제압…3연전 스윕·선두 질주한화 vs LG, 잠실벌 오늘부터 '3연전'…한국시리즈 리턴 매치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