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후 물러나겠다" 예고정몽규 회장 2025.2.11 ⓒ 뉴스1 신웅수 기자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앞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7일 오후 충남 천안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에서 축사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관련 기사FIFA, 'K-축구혁신위' 활동 직접 점검…9월 협회 방문로드리, 바르샤 데뷔전서 승리…"내가 뛰고 싶었던 팀에 왔다"'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