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부조리·위법행위 있다면 엄중 책임"의혹 수렴 위한 제보 신고청구도 개설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를 나서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 앞서 홍명보 감독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특별감사문화체육관광부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KT 불펜 투수 한승혁, 1군 복귀 5일 만에 다시 2군행'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관련 기사"K-콘텐츠에서 K-스타일로"…LA 'K-엑스포' 생활문화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