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예선 1승1무…가나에 다득점에 앞서 조 1위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해리 케인(오른쪽)이 24일(한국시간) 가나와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잉글랜드가나서장원 기자 '입 가리기 퇴장' 파라과이 알미론, 1경기 출장 정지 징계[월드컵]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 모친상으로 노르웨이전 불참[월드컵]관련 기사월드컵 중인 잉글랜드 감독, MLB 마운드에서 시구[월드컵]'케이로스 매직' 가나, 후반 극장골로 파나마에 1-0 승리[월드컵]'강간·성폭행 혐의' 가나 파티, 항소에도 캐나다 비자 못 받았다호날두의 포르투갈, 월드컵 평가전서 칠레와 난투극…2-1 승리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