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 크로아티아전 다음 날 캔자스시티 홈경기서 시구주장 해리 케인 등 일부 선수도 동행MLB 캔자스시티 홈경기에서 시구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 뒤에는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서 있다. ⓒ AFP=뉴스1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투헬 감독(왼쪽)과 해리 케인.ⓒ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토마스투헬2026월드컵서장원 기자 안세영과 함께 세계선수권 '종합 1위' 한국 배드민턴 '금의환향'한국 테니스, 사상 첫 데이비스컵 8강 도전…9월 인도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