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로스 감독, 부임 2경기 만에 가나에 승리 안겨 후반 45+5분 이렌키 결승포득점 후 기뻐하는 가나 선수들ⓒ AFP=뉴스1케이로스 가나 감독ⓒ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가나케이로스안영준 기자 친구·스승이지만 이번엔 적…멕시코전 앞둔 태극전사 인연 '눈길''흥행 대박' 북중미 월드컵…16경기 만에 누적 관중 100만명 돌파관련 기사'자신감 절정' 오현규·'독 품은' 손흥민·조규성…멕시코전 선봉은[월드컵]'강간·성폭행 혐의' 가나 파티, 항소에도 캐나다 비자 못 받았다남아공 등 13개국, UEFA 회장 "재미없는 경기" 발언에 강력 반발[월드컵]황인범, 이젠 직접 침투한다…진화한 '축구 도사'[월드컵]첫 승에 들뜨지 않은 이강인 "체코전 끝, 멕시코전 승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