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로스 감독, 부임 2경기 만에 가나에 승리 안겨 후반 45+5분 이렌키 결승포득점 후 기뻐하는 가나 선수들ⓒ AFP=뉴스1케이로스 가나 감독ⓒ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가나케이로스안영준 기자 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천당과 지옥' 김진수 "자책골, 초등학교 이후 처음…도와준 동료들 고마워"관련 기사[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벤투 퇴장시켰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 "압박감 때문에 일찍 은퇴"'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모로코, 아프리카 최초 2회 연속 8강 '새 역사'…캐나다 3-0 완파[월드컵]콜롬비아, 막차로 월드컵 16강 합류…스위스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