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 22분 타레미·후반 19분 모헤비 동점골 작렬16일(한국시간) 열린 이란-뉴질랜드전에서 후반 19분 동점골을 터뜨린 모하마드 모헤비(이란)가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란의 라민 레자에이안(23번)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이란미국뉴질랜드권혁준 기자 남자 배구 KB손해보험, 스리랑카 국대 공격수 타루샤 영입'10년만의 첫승' 장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72위→96위 '껑충'관련 기사미 서비스업 7월 소폭 확장…월드컵 효과에도 유가·고용 부담美 2분기 성장률 1.5%로 예상치 하회…중동 정세 불안·수입 증가(종합)'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이란 "스페인 월드컵 우승, 美·이스라엘 비판하는 세계인에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