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 22분 타레미·후반 19분 모헤비 동점골 작렬16일(한국시간) 열린 이란-뉴질랜드전에서 후반 19분 동점골을 터뜨린 모하마드 모헤비(이란)가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란의 라민 레자에이안(23번)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이란미국뉴질랜드권혁준 기자 '봉쇄 시위'에 펜싱 대표팀, 결국 펜싱 칼 등 빌려 아시아선수권 출국'울산 웨일즈' 뒤이을 시민구단 어디?…KBO, 구단 창단 지자체 공모관련 기사'진짜 적진' 밟은 이란 축구팀…동포들은 경기장서 반정부시위벨기에, 이집트와 1-1 무승부…상대 자책골에 안도'적지' 도착한 이란 타레미 "미국이 월드컵 기쁨을 빼앗아 갔다""너무 내렸나" 깐부株 일제히 상승…LG전자 10% 상승 [핫종목]아시아, 더 이상 변방이 아니다…유럽 상대로 2승 2무 우위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