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은 큰 변화 없어…유해란 3위·김효주 4위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은수가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장은수세계랭킹유해란김효주권혁준 기자 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완파…2승 1패로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