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첫승' 장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72위→96위 '껑충'

상위권은 큰 변화 없어…유해란 3위·김효주 4위

본문 이미지 -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은수가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은수가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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