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비자 거부로 미국 입국 실패소말리아 주심 아르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주심소말리아 주심아르탄 비자안영준 기자 K혁신위, 19일 '축구팬 초청 경청회'…라이브 중계로 국민과 소통내일 PSG-애스턴 빌라 UEFA 슈퍼컵…다시 유럽 축구 시작관련 기사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벤투 퇴장시켰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 "압박감 때문에 일찍 은퇴"아틀라스·스팟 누빈 월드컵…현대차그룹, 경험의 진화 이끌었다'준우승' 아르헨, 매너도 졌다…우승 실패 후 주먹질로 분풀이[월드컵]4년 전 아르헨의 사우디전 충격패 주심, 월드컵 결승 '휘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