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831경기 관장2022 월드컵 한국-가나전서 벤투 퇴장시켜테일러 앤서니 주심ⓒ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앤서니 테일러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