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출신 빈치치 심판, 주심 배정슬라브코 빈치치 주심(왼쪽)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결승전 주심스페인아르헨티나이상철 기자 U-23 야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한일전서 승부치기 끝 5-6 석패'허웅·허훈 39점 합작' 프로농구 KCC, LG 꺾고 시즌 첫 3연승관련 기사'벤투 퇴장시켰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 "압박감 때문에 일찍 은퇴"아틀라스·스팟 누빈 월드컵…현대차그룹, 경험의 진화 이끌었다'준우승' 아르헨, 매너도 졌다…우승 실패 후 주먹질로 분풀이[월드컵]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도둑맞은 PK' 가나 감독 분노…"VAR 심판 커피 마시러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