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출신 빈치치 심판, 주심 배정슬라브코 빈치치 주심(왼쪽)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결승전 주심스페인아르헨티나이상철 기자 '2위 보인다' KT, 연이틀 LG 제압…두산 최민석 10승 불발(종합)[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도둑맞은 PK' 가나 감독 분노…"VAR 심판 커피 마시러 갔나"'한 경기에 10명 퇴장' 남아공전에 악명 높은 심판 배정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