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FIFA 27년 파트너십…아틀라스 퍼포먼스·스팟 순찰 7개 월드컵 지원 차량 누적 8900대…축구팬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열린 브라질-노르웨이 16강전 하프타임 중, 심판에게 볼을 전달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7.6.
현지시각으로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월드컵 국제방송센터를 비롯해 뉴욕·뉴저지 스타디움 등 주요 거점을 순찰 중인 현대자동차그룹의 4족 보행 로봇 '스팟'의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7.21.
1999년 열린 2002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십 발표 행사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명예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한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7.21.
2006 FIFA 독일 월드컵 당시 현지에 조성된 기아 홍보 공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6.7.21.
2006 FIFA 독일 월드컵 조직위원회에 제공해 현장에서 시범 운영한 현대자동차 투싼 수소연료전지 차량과 수소연료전지 버스(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7.21.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기아의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OMBC)에 선정된 어린이가 공인구를 들고 심판과 함께 도열해 있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