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에 비수 꽂은 뒤 '노 세리머니'스웨덴 미드필더 야신 아야리가 15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튀니지전에서 득점 후 사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아야리, '아버지의 나라' 튀니지에 멀티골…스웨덴 5-1 대승(종합)FIFA,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급여 '전액 지급'관련 기사아야리, '아버지의 나라' 튀니지에 멀티골…스웨덴 5-1 대승(종합)FIFA,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급여 '전액 지급'판데이크, '일본전 무승부' 실망 "막을 수 있는 골이었다"[월드컵]'적지' 도착한 이란 타레미 "미국이 월드컵 기쁨을 빼앗아 갔다"'눈 뜨고 코 베인' 체코전 실점 복기하라…멕시코 공격수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