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에 비수 꽂은 뒤 '노 세리머니'스웨덴 미드필더 야신 아야리가 15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튀니지전에서 득점 후 사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전북, '18살에 프로 데뷔골'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메시 막아본' 야잔 "10m 밖에서도 그의 향수 향이 나더라"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조속히 결론…李대통령 협박글 작성자 송치 예정"'메시 막아본' 야잔 "10m 밖에서도 그의 향수 향이 나더라"코바코 "스포츠 중계 채널 다변화, 대중적 확산·시청 만족도 높인다"몬테레이만큼 덥던 상암벌 '107분 혈투'…서울·강원 '축구의 기본'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