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체코전 승리했으나 실점 장면 되짚어야 멕시코도 히메네스·기예르모 등 장신 공격수 구축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 이기혁 등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호의 2차전 상대 멕시코에도 장신 공격수가 많다. ⓒ AFP=뉴스1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박진섭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헤딩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