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유로까지 지휘봉…"대표팀 발전 위한 결정"2028년까지 오스트리아 대표팀을 지휘하는 랄프 랑닉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오스트리아랑닉권혁준 기자 '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또 4아웃 세이브' 전상현 "매경기 등판 가능…3차전에 끝내고파"[준PO2]관련 기사홍명보호, 실망감 안고 북중미로…씁쓸함 남긴 유럽 2연전홍명보호 우선 과제는 수비 안정…오스트리아 압박 견뎌라홍명보호, 4월1일 비엔나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확정홍명보호, 내년 3월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 유력뮌헨 감독 후보였던 나겔스만, 2026년까지 독일 대표팀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