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G 10홈런 아데를린 계약 연장 불발…타선 무게감 약화카스트로 복귀 더 기다려야…변우혁·황대인 등에 기대KIA 타이거즈를 떠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IA아데를린카스트로데일변우혁황대인이범호권혁준 기자 새 외인 대니얼 투구 본 이강철 감독 "결정구 하나는 가지고 있더라"'40도 육박' 야구장 지열로 경기 취소…"사막 바람이 부니까 숨 막혀"관련 기사부상 복귀 후 '복덩이' 변신…KIA 카스트로, 벼랑 끝에서 일궈낸 반전KIA 카스트로, 부상 복귀 두 경기 만에 홈런…시즌 3호KIA 카스트로, 햄스트링 부상 떨치고 54일 만에 1군 복귀'복덩이 외인' 아데를린, 오늘 KIA 고별전…"개인사정으로 계약 종료"KIA 이범호 감독 "아데를린 계약 연장? 심사숙고 후 판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