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G 10홈런 아데를린 계약 연장 불발…타선 무게감 약화카스트로 복귀 더 기다려야…변우혁·황대인 등에 기대KIA 타이거즈를 떠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IA아데를린카스트로데일변우혁황대인이범호권혁준 기자 다저스 야마모토, 8회 2사까지 퍼펙트…8회 수비 실책·9회 피홈런오스트리아, 월드컵 첫 경기 앞두고 랑닉 감독과 계약 연장관련 기사'복덩이 외인' 아데를린, 오늘 KIA 고별전…"개인사정으로 계약 종료"KIA 이범호 감독 "아데를린 계약 연장? 심사숙고 후 판단해야"'임시직' KIA 아데를린·삼성 오러클린, 정식 계약 '청신호'KIA, 키움 잡고 4연승…'6이닝 노히트' 김태형 데뷔 첫 승리(종합)KIA, 키움 잡고 4연승…'6이닝 무실점' 김태형 데뷔 첫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