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수준 상대로 2경기에서 무득점 5실점불안한 스리백, 미흡한 역습 전개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3월 2연전에서 모두 패배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홍명보호월드컵오스트리아스리백손흥민김도용 기자 '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관련 기사홍명보호의 저주…한국 '경우의 수' 돕지 않은 팀들 줄줄이 탈락[월드컵]'32강 실패' 홍명보호, 48개 팀 중 최종 34위…역대 최저 순위[뉴스1 PICK]경우의 수 희망고문 종료…홍명호보 32강 진출 실패'경우의 수' 사라진 홍명보호, 희망 고문 종료…32강 진출 실패 (종합)'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