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4실점한 스리백 마지막 실험4월 1일 오전 3시 45분 킥오프축구 대표팀 김민재(왼쪽)와 조유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오스트리아축구대표팀월드컵김도용 기자 '고지대·작전타임' 조언 구한 홍명보 감독…지도자 첫 승으로 [월드컵]웃지 못한 '삼바 축구'…브라질,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와 1-1 무관련 기사체코전 D-1…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발 라인업 들어갈까조타수 황인범 돌아왔으나…절반의 성공, 아직 물음표인 '파트너 찾기'고지대 적응·새 얼굴 발굴…홍명보호, 자신감 되찾고 결전의 땅으로홍명보호, 진짜 마지막 리허설…'확신' 심어줘야 할 엘살바도르전조현우냐 김승규냐…끝까지 알 수 없는 수문장 경쟁, 최종 리허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