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슈퍼세이브로 역전승 기여…"팀에 보탬돼 기뻐" "1년 전 부상 당해 걱정 많았는데…보상 받는 기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에서 공을 잡아내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와 김승규 골키퍼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확정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