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서 활약한 MF 출신, 3연속 준우승 딛고 감격모리뇨 이어 최연소 EPL 우승 감독…챔스까지 도전아스널 우승을 이끈 아르테타 감독 ⓒ AFP=뉴스1아스널의 우승은 2003-04시즌 무패 신화 이후 22년 만이다. (아스널 SNS)아스널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있다. 승리시 시즌 더블을 달성할 수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EPL아르테타관련 기사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코번트리 승격 영웅' 램퍼드,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사령탑'아스널에 22년 만에 우승 안긴 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상 수상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클린시트 19경기·코너킥으로 18골…EPL 제패한 아스널의 '실리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