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이후 22년 만에 아스널 출신 지도자EP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아르테타EPL김도용 기자 [부고] 이영호 씨(한국배구연맹 사무국장) 부친상마쉬, 월드컵 앞두고 캐나다와 2030년까지 계약 연장관련 기사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EPL 선수 출신 첫 EPL 우승 감독' 아르테타, 22년 아스널 한 풀다클린시트 19경기·코너킥으로 18골…EPL 제패한 아스널의 '실리 축구''고2' 16세 다우먼, EPL 최연소 득점 신기록…아스널 새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