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이후 22년 만에 아스널 출신 지도자EP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아르테타EPL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코번트리 승격 영웅' 램퍼드,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사령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