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이후 22년 만에 아스널 출신 지도자EPL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아르테타EPL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코번트리 승격 영웅' 램퍼드,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사령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EPL 선수 출신 첫 EPL 우승 감독' 아르테타, 22년 아스널 한 풀다클린시트 19경기·코너킥으로 18골…EPL 제패한 아스널의 '실리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