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추격자 맨시티 무승부 그쳐 챔피언 등극첼시에 패한 토트넘, 최종 라운드에서 운명 결정아스널이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 AFP=뉴스1아스널의 우승은 2003-04시즌 무패 신화 이후 22년 만이다. (아스널 SNS)토트넘은 잔류를 확정하지 못했다. 그들의 운명은 시즌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EPL 우승토트넘관련 기사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