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리그 경기서 오른발 다쳐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황인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인범페예노르트월드컵홍명보김도용 기자 '67년 만에 우승 도전' 한국 축구, 아시안컵서 UAE·베트남과 E조 편성'첫 우승 도전'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3R 단독 3위관련 기사홍명보호, 월드컵 모드 돌입…황인범·챔피언십 선수들 직접 관리마지막 태극전사는 누구?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까지 일주일 남아손흥민, 오스트리아전 최전방…이강인·이재성은 날개로 출격끊어진 허리, 무너진 밸런스…'연결고리 이재성' 몫이 중요하다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