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멕시코전 치명적 실책으로 석패남아공과 최종전, 집중력 유지가 관건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골을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했다. 2026.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멕시코김승규김도용 기자 4억5000만원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한국 스포츠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장창선 선생 별세…향년 83세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