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1차전서 도움 2개…2-1 승리 견인 1-1 상황에서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승부 갈라LA FC 손흥민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골을 도운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손흥민 3경기 연속 침묵' LA FC, 미네소타에 1-3 완패…4위 무산2027 아시안컵, 12월로 연기되나…협회 "아직 결정된 것 없어"손흥민·'96년생 3인방' 모두 품은 모레노, 내분설 정면 돌파[일문일답] 내분설에 모레노 "팀은 건강, 경기장 밖 상황 신중히 관리"리더십 논란에도 모레노 감독 신뢰는 굳건…"주장은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