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1차전서 도움 2개…2-1 승리 견인 1-1 상황에서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승부 갈라LA FC 손흥민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골을 도운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김도용 기자 '인간 vs AI' 10년 만에 오늘 대결…신진서, 카타고와 '2점 접바둑'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종합)관련 기사LA FC "손흥민이 돌아왔다" 휴식 마치고 복귀…'MLS 재개' 팀 훈련 합류박지성,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굳이 해야 할 이야기 없다"이영표 'K혁신위' 위원,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박지성 위원장도 불투명MLS 재개 앞둔 '참고인' 손흥민, 축구협회 청문회 설까?'월드컵 참사' 원인 밝힌다…정몽규·홍명보 등 22일 청문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