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1차전서 도움 2개…2-1 승리 견인 1-1 상황에서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승부 갈라LA FC 손흥민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골을 도운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김도용 기자 '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LA FC, 안방서 멕시코 톨루카 2-1 제압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진천 선수촌·태릉 스케이트장 개방관련 기사'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LA FC, 안방서 멕시코 톨루카 2-1 제압LA FC 손흥민, 시즌 3호골 도전…톨루카와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선봉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최종 소집훈련에 2008년생 '깜짝 발탁'손흥민, 다시 '월드컵 예행연습'…이번엔 멕시코 명문 톨루카 상대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