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1차전서 도움 2개…2-1 승리 견인 1-1 상황에서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승부 갈라LA FC 손흥민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골을 도운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김도용 기자 '첫 우승 도전'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3R 단독 3위홍명보호, 월드컵 모드 돌입…황인범·챔피언십 선수들 직접 관리관련 기사'챔피언스컵 탈락' 손흥민, 이제는 MLS에 집중…11일 휴스턴전 골 사냥마지막 태극전사는 누구?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까지 일주일 남아'손흥민 풀타임' LA FC, 톨루카에 0-4 완패…챔피언스컵 결승행 무산손흥민, '2670m 고지대' 톨루카 원정 선발 출격…결승행 도전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