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4선 도전을 공식화한 잔니 인판티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판티노FIFA김도용 기자 LIV 골프 존폐 위기…사우디, 2026시즌 끝으로 지원 중단김시우·임성재, PGA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공동 15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참가에 "나는 괜찮다"북중미 월드컵부터 경기 중 언쟁 시 입 가리면 퇴장'이란 대신 월드컵 나가라고?'…이탈리아 체육장관 "부적절"전쟁에도…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준비 완료"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