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선두 영과 6타 차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캐딜락 챔피언십김시우임성재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임성재, '특급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단독 2위…첫날 7언더파'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PGA 관람한 트럼프…김시우,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 '6번째 톱10'김시우, PGA 캐딜락 챔피언십 3R 공동 2위…"내 골프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