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불만에 경기장 떠나면 레드카드지난 2월 UCL 경기 중 언쟁을 펼치는 비니시우(왼쪽)와 잔루카 플레스티아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 월드컵퇴장김도용 기자 '손흥민 풀타임' LA 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관련 기사'멀티골' 케인, A매치 125경기…잉글랜드 최다 출전 타이포르투갈, 호날두 없이 승승장구…'하무스 결승골'로 노르웨이 제압지는 법 잊은 스페인, 체코 3-1 제압…41경기 연속 무패지단의 프랑스, 1명 퇴장 악재에도 이탈리아와 1-1 무승부'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