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불만에 경기장 떠나면 레드카드지난 2월 UCL 경기 중 언쟁을 펼치는 비니시우(왼쪽)와 잔루카 플레스티아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 월드컵퇴장김도용 기자 7월 개막하는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 1천만 달러로 증액LIV 골프 美 뉴올리언스 대회, 가을로 연기…"월드컵 개최 영향"관련 기사이탈리아, 3연속 월드컵 본선행 실패…보스니아에 승부차기 패배'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4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CONCACAF 챔피언스컵서 시즌 2호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