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서 OGFC-수원박지성이 모처럼 다시 맨유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AFP=뉴스1스페셜 매치를 위해 입국한 에브라(슛포러브 제공) 서정원. 2025.1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성맨유OGFC 수원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관련 기사'제라두현' 김두현 "너무 힘들었지만 팬들 위해 진심으로 뛰었다"수원 상륙한 '맨유 레전드'…활 쏘고, 왕갈비 즐겼다박지성과 전설들의 진심 담은 승부…수원삼성 레전드, OGFC에 1-0 승'절친' 손 들어준 에브라 "한국 축구 대표는 손흥민 아닌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