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수원과 레전드 매치 출전"박지성과 함께 뛰는 것 그리웠다"파트리스 에브라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슛포러브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지성에브라수원 삼성맨유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