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서 왼발 중거리슛으로 골망 갈라빈은 LASK에 1-4 대패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빈에서 시즌 3호골을 터뜨린 이태석. (빈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이태석빈오스트리아이강희권혁준 기자 SSG 날벼락, 간판타자 최정 대퇴골 부상으로 1군 말소'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관련 기사2002 아버지 이을용 이어 2026 아들 이태석…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홍명보호, 절반이 첫 월드컵…'베테랑' 손흥민·김승규 경험 절실손흥민 등 2026 월드컵 최종명단 26인 확정…이기혁·이동경 합류북중미 '26인 태극전사' 오늘 최종 명단 발표…깜짝 승선 누구?국가대표 윙백 이태석, 오스트리아 무대서 5번째 도움…2-0 승리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