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계 호주인들이 우리 지지해 주셔서 큰 힘"2026 여자 아시안컵 출전…5일 호주와 2차전이란 여자축구팀을 이끄는 자파리 감독(왼쪽)ⓒ AFP=뉴스1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자파리 감독(왼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 여자축구 감독안영준 기자 핸드볼 H리그, 스폰서십 효과 270억원 달성…3년 연속 상승세'몸 수색 당한' 핸드볼 선수들, 한체대로 옮겨 훈련…"일부 선수들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