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계 호주인들이 우리 지지해 주셔서 큰 힘"2026 여자 아시안컵 출전…5일 호주와 2차전이란 여자축구팀을 이끄는 자파리 감독(왼쪽)ⓒ AFP=뉴스1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자파리 감독(왼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 여자축구 감독안영준 기자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 동참문체부, 축구협회에 '정몽규 징계' 등 조치요구 이행 거듭 촉구관련 기사'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