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의 글로벌 축구발전파트 책임자인 아르센 벵거. ⓒ AFP=뉴스1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