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시즌 앞두고 부임, 공식 49승9무9패 기록뱅상 콩파니 감독이 2029년 6월까지 바이에른 뮌헨 지휘봉을 잡는다. ⓒ AFP=뉴스1뱅상 콩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왼쪽)과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뱅상 콩파니 감독계약 연장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관련 기사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로 맞대결…달라진 지도자의 길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UCL 코리안리거' 2명→4명…이강인 새 도전·황인범 복귀·이한범 첫 출격김민재, EPL 챔피언 아스널 이적 제의 거절…뮌헨 생활에 만족'김민재 풀타임' 뮌헨, 도르트문트 꺾고 독일 슈퍼컵 우승